분류 전체보기1988 26년 2월 습관 결산 📌 연간 목표☀️ 생활 리듬 (아침 6시 기상, 10:30 취침)1월 수면 스케줄이 완전히 무너져서 2월에는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오전 6시 기상하는 모임에 들어간 덕분에 원하는 수면 스케줄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기 900km (주당 18-19km, 주 3-4회)달리기 76km가 목표였는데 86.4km 달렸습니다. 맨몸 운동은 1월보다 대체로 더 많이 했습니다.✍️ 주 1회 메모 모아 글쓰기[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6주차]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7주차] 6시 기상 18일차[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8주차] 코스모스: 망망한 우주 속 푸른 점📖 주 1권 독서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2회독삼체 1부코스모.. 2026. 3. 1. 26년 2월 영어 공부 26년 2월 영어 공부이번 달 요약총 학습 시간: 31시간 49분카테고리 시간 비율Listening19시간 35분61.5%Reading9시간 7분28.6%Speaking3시간 7분9.8%카테고리별 기록Listening (19시간 35분)팟캐스트: 9시간 51분EBS: 6시간 20분YouTube: 3시간 24분Reading (9시간 7분)원서: 9시간 7분1월에 읽던 Getting the Love You Want: A Guide for Couples 3판을 계속 읽었습니다.Speaking (3시간 7분)Memorizing: 1시간 42분Free Talk: 50분Shadowing: 35분Free Talk은 AI와 대화했습니다. 입트영 통암기 문장을 Anki로 누적하여 암기 중입니다.회고목표 달성2월 목표는 .. 2026. 3. 1. [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8주차] 코스모스: 망망한 우주 속 푸른 점 작년 12월 14일부터 읽기 시작했으니 완독하기까지 거의 두 달 반 걸렸습니다. 읽기 어려운 대목도 많지만, 칼 세이건이 대중 눈높이에 맞춰 대체로 흥미롭게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읽는 동안 꽤 몰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주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고, 나이를 먹고 나서도 우주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해상도 화성 탐사 영상을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에는 더 그렇고요. 코스모스를 읽으면서도 그런 마음이 커집니다. 이 광대한 우주를 눈 앞에 두고 지구에서만 살다가 죽으면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특히 외계 생명체가 여럿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저자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외계 탐사는 결국 이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를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인간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 2026. 3. 1. [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7주차] 6시 기상 18일차 올해 최고 우선순위가 수면 습관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거의 매해 우선순위에 있던 목표지만 단 한 번도 마음에 들 만큼 안정적인 수면 패턴을 확립한 적이 없는 듯하여 올해는 모임에 들어갔습니다. 아침에 여섯 시에 기상하여 각자 할 일을 하는 모임입니다. 대략 5시 45분에서 6시 사이에 기상합니다. 18일차지만 여전히 힘드네요. 일어나자마자 찬물로 세수하여 정신을 좀 깨우고 구글 Meet을 켭니다. 함께 하는 다른 두 분이 계셔서 한 번도 안 빠지고 6시 기상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이 시간에 주로 하는 일은 독서, 영어공부, 업무(보고서 작성)입니다.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혹은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처리하면 그 날 하루가 심적으로 약간은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이 모임을 하기 전에는 아이들 .. 2026. 2. 22. [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6주차]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 올해 목표 중 하나가 연간 900km를 달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700km 달성하여 올해 목표치를 높였습니다. 가능하면 풀마라톤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어찌 될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매주 18-19km 정도를 목표로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에 달리는데, 오전 6시에 기상하여 각자 할 일을 하는 모임에 들어간 이후로 아침 달리기 루틴 사수하기가 더 수월해졌습니다. 30분 정도 모임하고 난 후 차디찬 겨울 공기 마시며 달리는 기분이 꽤나 좋습니다. 영하 5-6도 정도 되는 날에도 옷을 주섬주섬 입고 달리러 나갑니다. 억지로 한다기보다 하고 싶어서 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이 책은 지금의 저와 비슷한 나이에 달리기를 시작해서 10년째 달리고 있는 아마추어 러너가 쓴 에세이입니다. .. 2026. 2. 10. [다시 1000개의 메모 연결 5주차] 정체성을 지닌 AI의 탄생을 근미래에 목도하게 될까 If understanding language and other phenomena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does not count as true understanding, then humans have no understanding either.통계적 분석을 통한 이해가 '진정한 이해'가 아니라고 한다면, 인간 역시 이해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없다. - 마음의 탄생 마음의 탄생을 쓴 레이 커즈와일은 인간의 뇌 역시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기계이며, 수학적으로 충분히 공식화할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의식은 창발적인 특성으로 개미에서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수준은 다르지만 각각의 의식을 지녔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런 논의를 끝까지 밀고 갑니다. 즉, AI에게 .. 2026. 2. 3. 1월 습관 결산 📌 연간 목표☀️ 생활 리듬 (아침 6-7시 기상, 11-12시 취침)1월 19일부터 무너지기 시작해서 목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은 마지막 주차에는 수면 리듬이 완전히 어긋났습니다.🏃 달리기 900km (주당 18-19km, 주 3-4회)달리기 76km가 목표였는데 64km 달렸습니다. 맨몸운동은 목표 달성은 못했지만 비교적 꾸준히 했습니다.✍️ 주 1회 메모 모아 글쓰기[다시 1000개의 메모 3주차]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알지 못함과 호기심의 자세로[다시 1000개의 메모 4주차] 불혹이 넘어 방통대 컴퓨터과학과 3학년 편입한 이유📖 주 1권 독서다크심리학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마음의 탄생1일 1로그 100일 완성 IT 지식위 네 권 완독했습니다. 마음의 탄생은 인공지능 기술 발달의 선구.. 2026. 2. 2. 26년 1월 영어 공부 26년 1월 영어 공부이번 달 요약총 학습 시간: 31시간 30분카테고리 시간 비율Listening18시간 44분59.5%Reading10시간 36분33.7%Speaking1시간 57분6.2%Writing13분0.7%카테고리별 기록Listening (18시간 44분)팟캐스트: 8시간 47분EBS: 6시간 30분YouTube: 3시간 27분EBS 입트영 방송을 꾸준히 들었습니다.Reading (10시간 36분)원서: 9시간 56분원서 외: 40분Getting the Love You Want: A Guide for Couples 3판을 읽었습니다.Speaking (1시간 57분)Reading Aloud: 1시간 17분Memorizing: 30분Shadowing: 10분입트영 통암기 문장을 누적하여 안키로 암.. 2026. 1. 31. 지능의 심장, '추상화'를 발견하다: 레이 커즈와일의 음성인식 철학 지능의 심장, '추상화'를 발견하다: 레이 커즈와일의 음성인식 철학생성형 AI로 작성된 글입니다.음성 인식, OCR 기술의 토대를 닦은 레이 커즈와일이 쓴 『마음의 탄생』, 인공지능의 발달이 어떻게 인간 지능의 핵심인 추상화에 대한 이해와 궤를 같이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하는데, 읽기 쉽진 않네요. 노트북lm의 도움 받아가며 읽는 중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복잡한 세상에서 '핵심 패턴'을 찾아내는 힘에서 나옵니다. 수많은 소음 속에서 친구의 목소리를 귀신같이 알아듣고, 처음 보는 비뚤비뚤한 글씨체에서도 '가'라는 글자를 읽어내는 것이 바로 그 증거죠.인공지능의 거장 레이 커즈와일은 음성인식 기술을 연구하며 이 지능의 본질, 즉 '추상화(Abstraction)'의 원리를 밝혀냈습니다. 어려운 공학 기술 뒤에 .. 2026. 1. 28. 영미권 유튜버의 영상을 '한글 AI 뉴스레터'로 자동으로 받아보는 법 영미권 유튜버의 영상을 '한글 AI 뉴스레터'로 자동으로 받아보는 법🤔 왜 만들게 되었나?유튜브에는 정말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특히 앤드류 후버만(Andrew Huberman)이나 영미권의 깊이 있는 인터뷰 영상들은 내용이 정말 알차죠. 하지만 이런 영상들은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2시간짜리 팟캐스트를 다 듣기엔 우리 시간이 부족합니다.영어의 압박: 자막이 있어도 계속 화면을 봐야 하고, 뉘앙스를 온전히 이해하기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다시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때 그 영상에서 비타민 D 얘기가 뭐였지?" 하고 다시 찾으려면 영상을 뒤져야 합니다."그냥 누가 이 영상 내용을 깔끔한 한글 매거진 기사처럼 요약해서, 내 이메일 메일함에 쏙 넣어주면 안 될까?"이런 생각으로 .. 2026. 1. 25. 이전 1 2 3 4 5 ··· 1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