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993 25년 12월 영어 공부 25년 12월 영어 공부이번 달 요약총 학습 시간: 10시간 50분카테고리시간비율Listening4시간 38분42.8%Speaking3시간 34분33.0%Writing2시간 33분23.5%Reading5분0.8%카테고리별 기록Speaking (3시간 34분)Free Talk: 2시간 16분Reading Aloud: 42분Shadowing: 36분직접 만든 AI 스피킹 앱으로 Free Talk을 했습니다.Writing (2시간 33분)Copying: 1시간 43분Journal: 50분EBS 입트영 교재 본문을 필사했습니다.Reading (5분)원서 외: 5분흥미가 떨어져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Listening (4시간 38분)팟캐스트 위주로 4시간 38분회고목표 달성12월 목표는 Speaki.. 2026. 1. 5. 슈빵이라는 앱의 일부 기능을 벤치마킹 https://recipe-ratio-app.vercel.app/ 레시피 비율 계산기 recipe-ratio-app.vercel.app 슈빵이라는 앱을 와이프가 사용하고 있는데 전면 광고가 자주 떠 불편하다 하여 제가 직접 필요한 기능만 따서 만들었습니다.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고, 레시피의 비율을 조정하여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1인분만 만들다가 2~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양을 얼마나 늘려야 하는지 계산하기 귀찮은 분에게 유용한 앱입니다. 필요하면 그냥 쓰시면 됩니다. 배포 완료하는 데까지 다섯 시간 걸렸습니다. Opus 4.5 성능이 훌륭해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버그 발생 가능성도 이전 모델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올해 목표는 1일 1커밋이고, 구글 플레이에 앱 출시까지 해보고 .. 2026. 1. 2. [다시 1000개의 메모 1주차] 상담자도 함께 성장합니다 상담은 (각본 없이 즉흥적으로) 함께 추는 춤에 가깝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받습니다.상담하면서, 저라면 가능했을까 싶은 행동을 내담자가 용기 있게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저런 용기를 내봐야겠다'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운동과 관련된 이야기도 필요한 경우 나눌 때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있습니다. 본인은 운동하지 않으면서 내담자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모순이기 때문입니다.내담자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지적으로 거드는 상담자의 역할은, 상담자 자신도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이끕니다. 우리는 문제해결을 위해 다른 이가 기울이는 노력의 목격자나 조력자가 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동기도 고취하게 됩니다. 2025. 12. 29. 25년에 재미있게 읽은 책 다섯 권(43권 중 추림) 올해 4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억에 조금 더 오래 남기고 싶은 책 몇 권 선별하여 기록해 봅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가령 그것이 실제로 바닥에 작은 구멍이 뚫린 낡은 냄비에 물을 붓는 것과 같은 허망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적어도 노력을 했다는 사실은 남는다. 효능이 있든 없든, 멋이 있든 없든, 결국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대부분의 경우, 눈에는 보이지 않는(그러나 마음으로는 느낄 수 있는) 어떤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진정으로 가치가 있는 것은 때때로 효율이 나쁜 행위를 통해서만이 획득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공허한 행위가 있었다고 해도, 그것은 결코 어리석은 행위는 아닐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실감으로써, 그리고.. 2025. 12. 25. 연간 목표를 하루의 과제로 세분화하는 법(with 옵시디언과 클로드코드) 25년도 연간 회고와 습관 결산을 마쳤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단순히 목표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제미나이, 클로드)와 옵시디언(Obsidian)을 활용해 연간 목표가 매일의 할 일로 자동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았습니다. 📌 2026년 핵심 연간 목표 요약올해의 목표는 명확한 수치와 루틴으로 구체화했습니다.생활 리듬: 아침 6~7시 기상, 밤 10~11시 취침달리기: 연간 900km (주당 18~19km, 주 3~4회)글쓰기: 주 1회 메모 모아 글쓰기 (브런치북 멤버십)독서: 주 1권 독서 (월 2권은 팟캐스트용)영어: 아웃풋 180시간 (월 15시간, 하루 30분)개발/AI: 하루 5분 공부 (매일)학업: 방통대 3학년 평균 3.5 이상뉴스레.. 2025. 12. 23. 2025년 습관 결산 2025년 습관 결산25년도 3가지 습관 우선순위는 운동, 영어, 독서(+글쓰기)였습니다.운동운동은 달리기 누적 432km 목표였는데12월 22일 현재 686km로 초과 달성했습니다.작년보다 맨몸 운동도 비교적 꾸준히 했습니다.체력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에달리기와 맨몸 운동 모두 내년에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 2025년 운동 누적 기록영어 아웃풋영어 아웃풋 목표는 연간 누적 240시간이었는데131.5시간을 채웠습니다.리스닝·리딩을 포함해하루 10분 이상 영어공부를 한 날은 누적 271일,즉 365일 중 약 74.5% 달성했습니다. ▲ 영어 학습 누적 시간 및 총 학습 일수독서25년도 주 1권 독서 목표(52권) 중43권 정도 달성 예상입니다.(12월 22일 현재 42권 완독)지적 능력.. 2025. 12. 22. 되돌아봄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기: 새해의 추진력을 높이는 연말 회고 가이드 되돌아봄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기: 새해의 추진력을 높이는 연말 회고 가이드 1. 내비게이션에는 '현 위치'가 필요하다 12월입니다. 새 다이어리나 노트앱 템플릿을 열어놓고 내년 목표를 적으려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기", "저축하기", "자격증 따기"... 그런데 하나만 여쭤볼게요. 작년에 세운 목표, 기억나시나요?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Mel Robbins는 남편과 22년간 매년 해온 연말 의식이 있다고 합니다. 그 핵심은 "새해 계획을 세우기 전에 지난 1년을 먼저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올해 정말 힘들었는데 굳이 왜 다시 꺼내봐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하지만 생각해보면, 내비게이션을 켤 때 목적지만 찍으면 안 됩니다.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경로가 .. 2025. 12. 22. 26년 1월 EBS 입트영 영어 스피킹 루틴 모임 모집 📢 26년 1월 입트영 영어 스피킹 루틴 모임 모집입이 트이는 영어 (반디 앱) × 간격 인출 스피킹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참여 의사 있으신 분은 단톡방 입장해 주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 진행 기간2026년 1월 1일 ~ 1월 31일⏰ 참여 방식월 ~ 토 : 06:40 ~ 07:00반디 앱 입이 트이는 영어 본방 청취방송 화면 캡처 인증이현석 선생님 통암기 1번 문장을→ 말로 꺼내며 암기 (간격 인출 방식)🧠 간격 인출이란?외운 문장을 다시 보지 않고,며칠 간격을 두고 말로 다시 꺼내보는 방식입니다.눈으로 “복습” ❌입으로 말해보기 ⭕🧠 암기 & 복습 방법 (중요)✔️ 기본 원칙하루에 새 문장 1개이후 그 문장을1일 / 3일 / 7일 / 14일 간격으로 다시 말해봅니다하루 최대 5문장, 2~3분이면.. 2025. 12. 20. 의식적으로 불편함을 증폭해야 영어 말하기 실력이 는다 듀오링고로 말하는 것과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게 조금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장현길님 - 출처: 33년 인생,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 YouTube루이스는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야심만만한 목표를 세운다. 하루에 적어도 실수를 200개 하기다. 그는 자기가 하는 실수 개수로 진전을 가늠한다. “실수를 많이 할수록 빨리 진전하고 덜 꺼림칙해진다. 실수하는 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극복하려면 실수를 더 많이 하는 게 가장 좋은 치료법이다”라고 루이스는 지적한다. - [[히든 포텐셜 (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언어 습득할 때 실수를 카운팅하는 접근은 참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두려워하는 것을 극복하는 가장 어렵지만 빠른 길은 바로 그 두려워하는 대상이나 상황에 자신을 노출하는 것입니다. 한.. 2025. 12. 16. 이미 벌어진 일을 흘려보내는 연습 지난 주말에 오른쪽 광대뼈 부근이 멍이 들 만큼 다쳤습니다.오전 첫 상담을 마치고 다음 상담이 바로 이어지는데, 다음 상담까지 10분 정도가 남아서 커피를 사러 건물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서 급한 마음에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머릿속에서 딴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오늘 하루 처리해야 하는 일들에 관한 생각이었을 테죠.그 순간 쾅..앞에 유리문이 있었는데 생각에 너무 잠겨서 그 문이 제 눈에 안 보였나 봅니다.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1초 정도 상황 파악을 못하다가 겨우 정신 차리고 땅바닥에 떨어진 안경을 줍습니다. 안경 오른쪽 다리가 충격 때문인지 많이 벌어져 있네요. 오른쪽 광대뼈가 욱신거리고 머리도 그 욱신거리는.. 2025. 12. 10. 이전 1 2 3 4 5 6 7 ··· 2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