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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2026년 6월 습관 및 목표 회고

by 오송인 2026. 7. 1.

🗓️ 2026년 6월 습관 및 목표 회고

📌 연간 목표 점검

☀️ 생활 리듬 (목표: 아침 6시 기상, 10:30 취침)

  • 이번 달 회고:
    • 아침 6시 기상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 평균 기상 시간이 5월은 6시 52분, 6월은 7시 49분입니다.
    • 시험 준비한다고 스케줄이 많이 어긋났고, 시험이 끝난 후에는 긴장이 풀려서 아침 기상 실패했습니다.

🏃 달리기 (목표: 연간 900km / 주당 18-19km, 주 3-4회)

  • 이번 달 목표: 80km
  • 이번 달 달성: 20km
  • 회고:
    • 달리기보다 맨몸운동에 집중했습니다.

✍️ 글쓰기 (목표: 주 1회 메모 모아 글쓰기)

📖 독서 (목표: 주 1권 독서)

  • 이번 달 읽은 책:
    • 전공서인 치료적 현존을 읽는 중이고, 볼테르가 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읽었습니다. 총 468페이지 읽었는데 올해 들어 가장 저조한 결과입니다.

🗣️ 영어 공부 (목표: 영어 공부 주 7시간)

💻 스터디 (목표: 하루 5분 개발 및 AI 공부 매일)

  • 이번 달 회고:
    • 컴퓨터과학과 기말고사 대비 충실히 진행하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일 사용하는 기록앱의 감정 기록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감정 기록을 더 용이하게 하는 방식을 AI와 함께 모색하여 적용했습니다.
    • 이전에 만들었던 스피킹 앱을 그 목적만 차용하여 새롭게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원하는 대로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으나 사용자 맞춤형으로 하려면 토큰 소비가 커서 실용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 혼자공부하는 머신러닝 딥러닝 책도 두 챕터 완료했습니다.
    • 방송대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프로그램 출품해 보고자 사용자 질의에 맞는 청년정책을 찾아주는 플랫폼 개발 중입니다. 좋은 청년 정책이 많은데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지 찾는 데 진입장벽이 있는 듯하여 어떻게 하면 AI가 그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모색하는 중입니다. 비개발자가 AI로 처음부터 끝까지 빌드한 프로그램을 심사 대상으로 받아줄지조차 모르겠지만 도전에 의의를 둡니다.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에서 상담할 때 제가 쓰려고 만드는 것이기도 합니다.
    • 끝으로 방송대는 이론 공부이고 현업에서 도움이 되는 지식을 배우는 것은 아니기에 인프런으로 실무를 맛보고, IT 관련 각종 자격증에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 다음 달 계획:
    • 방송대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접수 및 프로그램 제출

📰 뉴스레터 (목표: 격주 월요일 오전 발행)

💡 이달의 총평 및 다음 달 다짐

  • 본업에서의 소임을 다하면서 방송대 첫 학기 마무리도 잘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2015년까지만 해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밥 먹듯이 했는데, 사는 데 바빠 중량 운동을 아예 놓고 살았습니다. 7월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