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루하루704 SuperClaude Framework 명령어 조합 방식(초보자 가이드) 🚀 SuperClaude Framework 명령어 조합 방식(초보자 가이드)📋 목차기본 개념문제 해결 워크플로우주요 명령어 치트시트실전 예제🎯 기본 개념SuperClaude가 작동하는 방식┌─────────────────┐│ 당신이 입력 ││ /sc:command │└────────┬────────┘ │ ▼┌─────────────────┐│ Claude Code │ ← 프레임워크 설정 파일을 읽음│ 컨텍스트 읽기 │ (~/.claude/ 폴더)└────────┬────────┘ │ ▼┌─────────────────┐│ 향상된 AI 응답 │ ← 전문가 모드로 답변│ (전문가 모드) │└────────────.. 2025. 10. 26. 기록이 나를 살린다 만 4년째 옵시디언이라는 노트앱에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일과 개인 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방대한 아카이브입니다.의무였다면 결코 이렇게 지속할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해야만 하는 것은 기록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레터 글감으로 활용하기 위한 메모처럼 나중에 활용하고자 기록할 때도 있지만, 그저 현재를 충실히 살고자 기록하는 측면도 큰 것 같습니다. 불안하거나 후회되는 일도 기록을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흘려보낼 수 있음을 반복적으로 체감했기 때문입니다.지나친 걱정과 후회는 깊은 수렁과도 같아서 한 번 끌려들어가면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그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돕는 유용한 수단입니다.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떤 소망과 두려움을 갖고.. 2025. 9. 17. 감정의 원형은 문제해결을 위한 지적 전략으로서 진화했다 위협적인 자극은 피하고 보상이 되는 자극에는 접근합니다. 위협이나 보상의 강도가 셀수록 더 빠르게 피하거나 달려듭니다. 전자는 유인가, 후자는 강도입니다. 이 두 기준은 정동의 네 사분면을 이룹니다.로봇 청소기를 비유로 든다면, 로봇 청소기에게 먼지는 보상입니다. 먼지가 없는 것은 위협이죠. 먼지가 많으면 더 빨리 거기로 가서 먼지를 흡입해야 하고 먼지가 너무 없으면 빨리 다른 데로 이동해야 합니다. 로봇 청소기의 작동 원리는 생명체가 정동을 토대로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포식자를 피하고 먹이를 얻고 번식을 하는 일련의 문제 해결 과정)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과 유사합니다. 제 생각은 물론 아니고, 지능의 기원이라는 책을 쓴 맥스 베넷의 생각입니다.정동은 감정의 신체적 근간과 밀접하게 관련 있으며 측.. 2025. 9. 15. AI 활용하여 통증 원인 분석하고 해결책 얻는 법 등결림 추적 앱 | Claude | Claude 코딩을 못해도 간단한 앱은 누구나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코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것이 Claude Artifact입니다. 아티팩트 페이지 들어가서 무엇을 왜 만들고자 하는지 채팅창에 입력 후 메시지를 엔터하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줍니다. 제가 최근에 만든 것은 등결림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앱입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등이 뻐근할 때가 많습니다. 괜찮다가도 한 번씩 이런 뻐근함을 경험하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고 싶다는 앱 개발의 목적을 클로드에게 말해 제일 위에 링크한 것과 같은 앱을.. 2025. 9. 4. N년째 제자리걸음, 내 노력이 부끄러워질 때 N년째 제자리걸음, 내 노력이 부끄러워질 때: 노력의 총합이 보란듯한 성과로 전환되지 않을 때조차 계속하는 이유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 한들 뚜렷한 성과가 없으면 과정도 의미 없어지는 것 아닌가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가령 영어공부 N년차인데 스피킹 실력은 늘 제자리걸음입니다. 얼마나 오래 했는지 밝히기 부끄러울 정도입니다.올해 초부터 주 3회 달리려 했고 거의 400km 가까이 뛰었는데 여전히 평균 페이스가 7'30''-40'' 정도고, 3km 천천히 뛰는 것도 힘들 때가 많습니다.23년 10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래밍 공부도 누적 300일 정도인데 영어로 치면 CEFR A1 레벨 정도입니다. 백지와 같은 비기너는 아니지만 초급 수준입니다. 똑같이 시작한 비개발자 누구는 반 년 공부해서 유료 어플도 출시합니.. 2025. 9. 1. 바이브코딩에 중독되는 이유 수용전념치료의 원리를 앱에서 구현해 보고자 시도 중입니다. 생각을 바라볼 수 있게 돕는 수용전념치료 기반의 웹앱을 만들었습니다아래 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구글 무료 api를 쓰고 있어서, 안 되는 경우에는 하루 가능 사용 용량을...blog.naver.com 도식대로 구현이 되었는데, 이 앱은 저장 기능을 따로 만들지 않은 상태였던 터라, 이번에 세션별로 사용자 입력과 AI 피드백을 저장해서 추후 사용자가 내용을 복기할 수 있게 만들고자 앱을 Supabase에 연동하는 작업 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기능이 구현되도록 할 생각이며, 그 기반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일단 데이터가 저장이 되어야 그 데이터를 분석해서 사용자 개개인에 맞춤화된 답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데 데이터 저장이 .. 2025. 5. 27. 행복의 기원: 행복한 삶은 어떤 모습일까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실례가 필요한 구체적인 사람인지라 행복과 같은 추상적 개념은 그 자체로는 잘 와닿지 않습니다. 심리학 전공이 적성에 맞았던 것도 행복이나 사랑과 같은 애매모호한 추상적 개념을 조작적 정의를 통해 구체화하는 것이 필수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행복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진화적 관점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접근합니다. 가령, 사회적 지위 추구나 예술 작품을 만드는 행위 모두 생존과 짝짓기라는 동기에 의해 추동된다고 봅니다. 자선 행위나 정의 추구와 같은 고차적 행동도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사회 안에서 생존과 짝짓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채택된 일종의 도구라고 봅니다. 금강산 구경을 하기 위해 밥을 먹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적 욕구(식욕, 성욕)을 채우는 데 도움이 .. 2025. 5. 11. Claude에 PubMed MCP연결하여 관심 논문 빠르게 정리하기 연구자가 아니더라도 글 쓸 때 논문을 검색해서 관련 주제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논문을 일일이 검색하는 수고를 들였겠으나 MCP 등장 이후 이런 수고마저도 LLM이 대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상진 교수님이 올린 위 영상은 Claude 데스크탑 앱에 MCP를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설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해 주셔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위 영상에서는 아웃풋을 HTML로 했지만 옵시디언 같은 노트앱에 클로드가 검색하여 정리한 논문 내용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초록을 보여주는 학술 논문 검색엔진에서 논문 전체 내용을 보여 달라는 이상한 요청을 하니 거절은 못하고 다른 방법을 찾겠다고 합니다. (예의 바르고 똑똑합니다.) 다른 데서도 전체.. 2025. 4. 30. 독서량 두 배 향상을 도운 독서 진행 시각화의 심리학: 문어발식 독서에서 집중력 향상까지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고 계신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심리학, 철학, 소설, 자기계발서까지... 여러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다 보니 어느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책을 펼 때마다 '어디까지 읽었더라?' 하는 혼란스러움이 가중되었습니다. 문어발식 독서가 주는 다양한 시각과 통찰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산만함과 진행 상황의 불명확함은 독서의 즐거움을 반감시키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서 진행 상황을 시각화하는 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왜 독서 진행 시각화가 효과적인가: 심리학적 원리심리학을 전공한 제게, 이 독서 진행 시각화 시스템은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여러 심리학적 원리들이 어떻게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가시적.. 2025. 4. 18. 운동기록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면 운동을 더 하게 될까 답부터 말하자면 저는 꾸준히 운동 실천하는 데 앱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말이 올해 2월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클로드에서 Artifact 기능을 도입한 작년 6월부터 비개발자도 본격적으로 자기만의 앱을 만드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은 세상이 열렸던 것 같습니다. 24년 4월에 깃헙 CEO가 테드 강연에 나와서 AI와 함께라면 누구나 코딩할 수 있다는 것을 현장 시연으로 보여주기도 했고요. 이 무렵 저도 태어나서 처음 앱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습관을 기록하는 앱입니다. 독서, 영어, 명상 크게 세 가지 범주를 기록하기 위해 만들었고, 지금도 계속 앱을 수정해 가며 쓰고 있습니다. 24년 6월에 클로드 Artifact로 습관 앱을 구상하던 과정을 캡처했습니다. (위 이미지) .. 2025. 4. 10. 이전 1 2 3 4 5 6 ··· 71 다음 반응형